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5397
스포츠조선
'로드FC 밴텀급 챔피언'을 향한 도전자들의 대결이 펼쳐진다.
'제주짱' 양지용(30·제주 팀더킹)과 '코리안 스트롱' 김현우(24·팀피니쉬)가 오는 8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굽네 ROAD FC 078에서 밴텀급 잠정 타이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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