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3338
KBS
검찰이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아버지와 이 사건 수사팀의 유착에 '경찰 윗선'이 연루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검찰은 장윤기 아버지와 수사팀과의 결탁을 넘어, 경찰의 조직적 은폐 시도가 있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KBS 취재를 종합하면, 광주지검은 최근 장윤기 아버지 장 모 경감과 광산경찰서 당시 수사팀원이었던 김 모 경사가 나눈 대화 내용을 확보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