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3038
문화일보
뉴시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노’ 발언 지적을 두고 자유를 위축시키는 ‘입틀막’이라고 비판했다. 조 전 대표는 말끝에 ‘노’를 붙이는 것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일베식 표현’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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