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3288
KBS
최근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사표가 수리된 박항서 전 축구협회 부회장이자 월드컵 지원 단장(이하 전 부회장)이 참사로 끝난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 대해 책임을 피할 생각이 없고 지탄을 달게 받겠다며 사과를 건넸다.
태국 2부리그 감독 부임을 앞둔 박항서 전 부회장은 관련 서류 준비 등으로 인해 현재 베트남 하노이에 머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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