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125
조선일보
메타가 사용자의 일상 모든 순간을 실시간으로 녹음하고 촬영하는 이른바 ‘초감각’ 스마트 글래스(안경) 시제품을 테스트 중이라고 최근 파이낸셜타임스 등 외신이 전했다. 사용자는 인공지능(AI)을 통해 자신이 보고 들은 내용을 언제든 열어보거나 하루 일과를 되돌아볼 수 있다. 원본 파일 자체를 저장하진 않지만, 추출된 음성 및 이미지의 메타데이터(속성 정보)가 서버에 올라가 메타 AI 학습에 활용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구글과 메타, 스마트 글래스 시장 재도전... 진짜 속내는 ‘로봇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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