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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대망의 전반기 100안타.
이정후 (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데뷔 3년만에 처음으로 전반기 100안타에 성공할 듯하다. 이정후는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 경기에 5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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