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91889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마카오 프로농구 우승팀 호우촌 농구단이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2026-2027시즌 무대에 처음으로 나선다.
EASL 사무국은 13일 마카오 클럽 호우촌이 2026-2027시즌 대회 출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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