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51613
스타뉴스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구단과 2026-2027 시즌 보수를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던 이관희(38·서울 삼성)와 김동현(24·부산 KCC)의 보수 조정 신청 결과가 나왔다. KBL 재정위원회는 이관희의 손을 들어준 반면, 김동현의 신청은 기각하며 구단 제시안을 수용했다.
KBL은 28일 오후 2시 제32기 제1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이관희와 김동현의 보수 조정 신청 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두 선수는 2026-2027시즌 국내 선수 등록 마감 시한까지 소속 구단과 합의점을 찾지 못해 KBL에 조정을 신청한 바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