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7127
조선비즈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에 힘입어 고부가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삼성전기와 무라타, 다이요유덴 등 주요 업체의 수주 지표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서면서 공급 부족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6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AI 서버 플랫폼 업그레이드와 클라우드서비스제공업체(CSP)의 맞춤형 AI 반도체(ASIC) 생산 확대가 고부가 MLCC 수요를 크게 끌어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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