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641
인터풋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프랑스와 모로코의 월드컵 8강전에 아르헨티나 심판진이 배정됐다. 디디에 데샹 감독은 크게 개의치 않았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은 10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위치한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모로코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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