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9168
서울경제
현대차 노사가 임금협상 막판에 접어들었다. 1분기 영업이익 30% 급감 속 경영 악화로 회사도 강경하면서 임금협상은 갈등국면을 향해 가고 있다.
7일 울산공장에서 진행된 14차 교섭에서 현대차가 제시한 임금성 추가안은 기본급 8만4000원 인상, 성과금 350%와 950만원, 주식 12주 지급이다. 2일 제시한 1차 안(기본급 7만9000원, 성과금 900만원, 주식 10주)보다는 개선했지만 노조가 요구한 기본급 14만9600원과는 여전히 큰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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