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5719
노컷뉴스
이현중 ( 샌안토니오 스퍼스 )이 서머리그 세 번째 경기에서 슛 난조를 보였다.
이현중은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서머리그 캘리포니아 클래식에서 LA 레이커스 를 상대로 20분07초를 소화했다. 이번 서머리그에서 가장 오래 뛰었지만, 3점슛 6개를 모두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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