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3629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상금을 받아 가려 한다"
2년 연속 퓨처스 올스타는 각오부터 다르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함수호가 목표를 'MVP'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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