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3565
한겨레
한동훈 “알았다면 부산시민 참정권 침해” 주장에
이준석 “원래 직업 알지만…빠딱하게 보지 말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전 이미 경찰 조사에서 피습 자작극을 인정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당은) 전혀 몰랐다”고 했다. 그러면서 해당 의혹과 관련 개혁신당을 겨냥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 대해 “본인 관련 의혹(당원게시판 논란)에 대해 어떻게 처신했는지 모든 국민이 알고 있다”고 날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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