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7373
문화일보
강한 전방압박·키뇨네스 선제골
핵심 수비수 몬테스 퇴장 호재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템바 즈와네가 12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후반 39분 상대 수비수의 얼굴을 가격해 레드카드를 받은 뒤 억울한 표정을 짓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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