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0637
데일리안
[데일리안 = 전기연 기자] 박지영 아나운서가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과의 인터뷰 과정에서 불거진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박지영은 전날인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올스타전을 앞두고 같은 팀에서 뛰게 된 동 포지션의 두 선수에 대해 캐주얼하고 유쾌하게 이야기하려 했으나, 저의 미숙한 질문과 표현으로 선수와 많은 분들께 불편함을 드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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