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6080
매일경제
무비자 효과에 주목받는 中 쓰촨성
에메랄드빛 호수 품은 주자이거우
미쉐린 3키 받은 중국 유일 호텔
자연·건축·문화 어우러진 은신처
한 해의 절반이 숨 가쁘게 지나간 시점 숨을 고를 곳이 필요했다. 비행시간 부담은 적으면서 대자연 속에서 온전히 쉴 수 있는 곳, 중국 쓰촨성에 눈길이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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