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1807
OSEN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 (33)이 KBO리그 4년 차 시즌에 커리어 하이 성적을 노리고 있다.
오스틴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 와 경기에 3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3안타 3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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