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2313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트럼프 꼼수’로 16강전에 출전한 미국의 폴러린 발로건이 씁쓸한 심정을 밝혔다.
발로건은 7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의 루멘 필드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부진 속 팀의 1-4 대패를 지켜봐야 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