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2202
동아일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국가들이 7일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 개막한 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국방비 증액 계획을 연이어 발표하고 있다. 유럽 국가들이 그간 자신들에 대해 ‘안보 무임승차’를 하고 잇다며 비판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대면을 앞두고 심기 경호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나토 정상회의에서 나토 국가들에게 미국산 무기 구매를 압박하고, 동시에 국방비 증액 상황도 점검할 것이란 관측도 제기된다.
● 獨, 트럼프 대면 앞두고 국방비 33% 증액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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