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8463
OSEN
[OSEN=이인환 기자] 경기장 밖 라이브 방송 한 장면이 FIFA 조사를 불렀다.
FIFA가 인기 스트리머 아이쇼스피드(IShowSpeed)와 관련한 인종차별 의혹 조사에 들어갔다. 사건은 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의 월드컵 경기 도중 관중석에서 벌어졌다. 그라운드 위 플레이가 아니라 휴대전화 화면 속 대화가 문제가 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