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4857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 한국전에 교체 출전했던 남아공 미드필더 제이든 애덤스(25)가 자국에서 숨진 채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남아공축구선수연맹(SAFPU)은 11일(한국시각) '마멜로디 선다운스와 바파나 바파나(남아공 대표팀 애칭)의 미드필더 애덤스가 갑작스럽게 숨졌다는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애덤스는 케이프타운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나, 사인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