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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3무를 기록하며 아쉽게 32강 진출을 놓친 이란 축구 대표팀의 아미르 갈레노에이 감독이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까지 지휘봉을 잡는다.
이란 테헤란 타임스는 13일(한국시간) "이란축구협회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에서 탈락한 갈레노에이 감독을 계속 신임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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