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8123
데일리안
송영길 '명심' 겨냥 메시지 내며 '존재감 부각'
김민석, 익산 주말일정 이어 광주서 출마 선언
정청래, '김대중·노무현' 추도하며 적통 강조
1인1표제, 검찰개혁 등 선명성 부각 메시지도 [데일리안 = 김민석 기자]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송영길 의원, 김민석 전 국무총리, 정청래 전 대표가 주말에도 광폭 행보에 나서면서 당심 공략에 나섰다. 세 당권주자는 각자에게 강점이 있는 메시지를 내놓으며 선명성을 부각하거나 전략적으로 특정 지역을 방문하는 행보를 통해 확고한 경쟁 체제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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