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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테스토스테론 50년 새 절반 감소 분석…정자 수 급감 여부는 이견
비만·당뇨 영향엔 공감대…미세플라스틱 인과관계는 불확실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평균 정자 수의 감소 추세가 이어지면 2045년께 0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남성의 평균 테스토스테론 수치도 지난 50년간 절반가량 감소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그러나 정자 수가 실제로 급감했는지,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한 원인은 무엇인지를 놓고 과학계의 견해가 엇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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