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790
서울경제
2016년 11명→ 2025년 1만2080명
전시근로역 전환 사유 1위 ‘장기대기’
3년 이상 복무기관 미배정돼 軍 면제 2016년 11명에 불과했던 사실상 병역면제인 전시근로역 편입 인원이 문재인 정부 이후 급증하면서 최근에는 매년 1만 명 이상이 군 복무를 면제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복무요원의 장기 대기 기간을 4년에서 3년으로 단축한 제도 개편의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