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960
일간스포츠
세계 대학 태권도인들의 축제인 '대구 2026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이 7일 G1 겨루기를 끝으로 나흘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세계태권도연맹(WT)과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이 공동 주최하고,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조직위원회와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가 주관했다.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유럽, 미주,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26개국에서 선수와 임원 930명이 참가했다. 올해는 프랑스령 과들루프가 처음 출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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