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8313
조선비즈
LG 전장·냉난방공조·로봇, 캐시카우로 자리매김
중국발 위기에도 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LG전자가 오랜 기간 준비해온 사업 다각화가 실적으로 증명되기 시작했다. 냉난방공조(HVAC)와 전장, 로봇 등 신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며 TV, 가전 업황 부진 속에서도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는 반도체(DS) 부문이 실적을 견인하는 사이 완제품(DX) 부문의 체질 개선은 아직 완전한 피보팅(Pivoting·사업 전략 전환)까지는 갈 길이 멀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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