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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유해란 (25·다올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도 3위에 올랐다.
유해란은 11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 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8언더파 134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사이고 마오 (일본)와 공동 3위를 유지했다. 11언더파 131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로티 워드 (잉글랜드)와는 3타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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