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5953
노컷뉴스
학교 앞 학생들 "노무현 관련 단어·'전라디언' 흔히 들어"
"표현의 자유"·"장난일 뿐"…혐오 표현 심각성 인식 부족
전문가 "온라인 혐오 콘텐츠 확산·쟁점교육 위축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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