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4806
전자신문
우리금융지주가 동양생명을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한 주식 교환계약을 체결했다. 동양생명과 ABL생명 합병 절차가 본격화돼 업계 5위권 대형 보험사 탄생이 예고됐다.
6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최근 우리금융지주는 동양생명과 포괄적 주식교환계약을 체결했다. 동양생명은 상장 폐지되며, 주식매수청구권 매수예정 가격은 1주당 9356원으로 주주와 논의를 거쳐 기존보다 10% 상향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