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6827
노컷뉴스
유튜브서 "중국 간첩 가능성 크다" 주장
재판부 "매체 특성상 전파 가능성 상당"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과 관련해 '중국 간첩설' 등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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