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9775
데일리안
"내란 세력 이기는 당 대표 될 것"
"李에 비해 당 지지도 20% 빠져"
"검찰개혁도 경찰개혁도 잘해야"
"전대 룰 시비, 집단적 자기정치" [데일리안 = 김민석 기자]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당심이 집결된 전남 순천을 찾아 당권 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해 날선 반응을 쏟아냈다. 특히 김 전 총리는 "만약 당이 지금까지 오던 식으로 흘러간다면 죄송하지만 (정국이) 너무 어려워질 거라고 생각한다"며 자신이 대표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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