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3768
스타뉴스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체코전 역전승의 원동력 중 하나로 '고지대 적응 훈련'을 꼽았다.
한국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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