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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크로아티아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즐라트코 달리치(60) 전 감독과 하비에르 아기레 (68) 전 멕시코 대표팀 감독이 한국 국가대표팀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동시에 떠올랐다.
크로아티아 포털 'Net.hr'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축구 소식통 로렌조 레포레를 인용해 "달리치 감독이 대표팀에서 물러난 후 한국,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이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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