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7612
경향신문
반칙 판정으로 동료 골 취소에도
경기 후 상대 팀 찾아 축하·응원
엘링 홀란(사진)의 월드컵은 12일 끝났다. 그는 8강전에서 골을 넣지 못했고, 노르웨이는 연장 끝에 잉글랜드에 1-2로 졌다. 대회 7골을 기록한 홀란은 연장전 교체돼 벤치에서 탈락을 답답한 표정으로 지켜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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