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0729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1983년생으로 현역 선수 중 최고령인 '기록의 사나이' 최형우(삼성 라이온즈)가 올스타전에서도 기록을 새로 썼다.
최형우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 올스타전에 드림 올스타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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