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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 이 2경기 연속 3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은 12일(한국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트루이스트 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샬럿 나이츠(시카고 화이트삭스 산하)전에 6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2타점 1삼진 2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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