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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 이후 거취가 주목받은 다리치 감독의 중동행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다리치 감독이 이끈 크로아티아는 2026 북중미월드컵 에서 32강에 올랐다. 크로아티아는 포르투갈에 1-2 역전패를 당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다리치 감독은 지난 2017년 크로아티아 대표팀 감독에 부임해 세 번의 월드컵에 출전했다. 크로아티아는 북중미월드컵은 32강에서 탈락했지만 지난 2018 러시아월드컵 준우승, 2022 카타르월드컵 3위를 차지했고 다리치 감독의 지도력은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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