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9054
아시아경제
피습 자작극 사건 - 12·3 행적 두고 공세 보수 야권이 서로를 향한 난타전을 벌이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진퇴,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피습 자작극 사건', 한동훈 무소속 의원 관련 논란을 두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어서다. 한동안 상승세를 보이던 보수 야당 지지율도 하락·정체하는 분위기다.
박형준 전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측은 13일 입장문을 내고 개혁신당의 자작극 사건 관련 의혹 제기에 "음모론 유포를 중단하라"고 했다. 이는 "정 전 후보가 단일화에 나선 계기를 어느 쪽에서 누가 만들었는지 알고 있다"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발언을 겨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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