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7303
프레시안
[현장] 임금 삭감·차별 앞에 선 울산 이주노동자들의 함성 "나쁜 계약 철회하라"
"두렵지 않습니다. 회사가 거대한 힘 가진 거 압니다. 나에게 고통을 줄 수 있어요. 근데 잘못됐으니까, 잘못됐다고 말하는 겁니다. 우린 스리랑카 노동자를 대표하지만, 모두를 대표합니다. 우린 모두 노동자로 같고, 이건 모두의 조건을 나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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