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0494
국민일보
미군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놓고 다시 충돌했다. 미군은 민간 선박의 자유로운 통항이 유지되고 있다며 이란의 봉쇄 주장을 부인했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12일(현지시간) 엑스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은 이 국제수로를 합법적으로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에 열려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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