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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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평균자책점 2.95, 커리어 최다 5승
'대선배' 류현진 찾아가 노하우 배워
에이스로 진화…9월 AG 활약 기대 롯데자이언츠 좌완투수 김진욱,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롯데자이언츠 왼손 투수 김진욱 (24)은 오랫동안 ‘미완의 대기’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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