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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노르웨이 공격수 알렉산데르 쇠를로트 가 잉글랜드전 결정적 상황서 엘링 홀란 에게 패스하지 않고 슈팅을 선택한 것에 대한 비판이 커지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노르웨이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서 1-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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