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5098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국대 스트라이커 오현규 (베식타시)가 월드컵에서의 아쉬움을 잊고 다시 뛴다.
오현규는 12일(한국시각) 슬로바키아에서 진행 중인 베식타시의 프리시즌 훈련 캠프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구단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에 참가한 오현규와 파나마 출신 수비수 무리요 가 다시 팀에 합류했다며 훈련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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