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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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KPMC 이어 에비앙 챔피언십 제패…통산 5승
"버디 퍼트, 제발 들어가길 기도했다"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을 달성한 유해란 (25·다올금융그룹)이 "꿈만 같다"며 벅찬 우승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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