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50150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구단이 애지중지하던 스타플레이어는 범죄자로 전락했다. 공백을 메우기 위해 데려온 '골드 글러브 유격수'도 실패했다. 그 아픔을 '특급 유망주'가 치유할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 는 12일(이하 한국시각)부터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필라델피아 컨벤션센터에서 진행 중인 2026 MLB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포트워스 크리스천 고교의 유격수 그레이디 에머슨 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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