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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KBO 리그에서 16승을 거뒀던 그 실력은 어디로 갔나. 뒤늦게 극적으로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던 우완투수 라이언 와이스 (30)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 트리플A 슈가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 소속인 와이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슈가랜드에 위치한 컨스텔레이션 필드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트리플A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콜로라도 로키스 산하 트리플A)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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