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5273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한국 골프가 같은 날 유럽 대륙에서 남녀 동반 우승이라는 역사적인 쾌거를 이루며 전 세계 골프계를 흔들었다.
LPGA 무대에서는 유해란 (25)이 2연속 메이저 대회 제패라는 대기록을 썼고, PGA 투어에서는 '영건' 김주형 (24)이 긴 슬럼프를 깨고 정상에 오르며 대한민국 골프 저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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