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2273
동아일보
[2026 북중미월드컵]
축구협회에 ‘감독 관심’ 의사 밝혀
협회 “후보군 아직 논의된 적 없어”
김기동 등 국내 감독도 도전 의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을 16강으로 이끌었던 파울루 벤투 전 감독(포르투갈·사진)이 다시 한국 사령탑을 맡고 싶다는 의사를 대한축구협회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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